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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만으로 4세~14세까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간헐적이고 비특이적인 다리 통증을 말합니다.
대개는 통증 부위가 명확하지 않고 밤에 아파하는 것이 특징적이며, 활동시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개는 통증 부위가 명확하지 않고 밤에 아파하는 것이 특징적이며, 활동시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직 성장통의 정확한 원인에 대해 밝혀 진 것이 없으나 낮에 활동을 과도하게 하면 밤에 근육이 피로감을 느끼게 되어
근골격계로 하여금 휴식을 취하게 하려고 하는 생리적 현상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로 하여금 휴식을 취하게 하려고 하는 생리적 현상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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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치료
성장통은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대개는 자연히 통증이 소멸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성장통의 원인으로 심리적인 요인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아파하면 엄마 아빠가 직접 온찜질이나 맛사지 통하여 접촉하면서 아이의 통증에 대해 교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아파하면 엄마 아빠가 직접 온찜질이나 맛사지 통하여 접촉하면서 아이의 통증에 대해 교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량 점검 후 운동량 조절

스트레칭으로 통증 예방

해당부위의 찜질,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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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골절
어른과 달리 성장기 어린이의 뼈에는 관절부근에 팔이나 다리의 길이 성장을 담당하는 성장판이 있습니다. 성장판은 뼈보다 약한 연골로 이루어져 있으며
외력에 약하기 때문에 어린과 달리 어린이가 다쳤을 경우 성장판 손상이라는 특별한 형태의 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외력에 약하기 때문에 어린과 달리 어린이가 다쳤을 경우 성장판 손상이라는 특별한 형태의 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성장판 골절은 잘 치료되면 다시 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성장을 담당하는 세포에
심각한 손상이 생기게 되면, 골절이 치유되더라도 성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각한 손상이 생기게 되면, 골절이 치유되더라도 성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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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골절의 치료
성장판이 골절되는 경우 뼈가 성장을 멈추거나 뒤틀린 채 성장하거나 관절이 관련되는 경우에는 영구적 손상을 입어 관절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아에게 성장판 골절을 암시하는 증상이 있을 경우 내원하여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소아에게 성장판 골절을 암시하는 증상이 있을 경우 내원하여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의 진단
아이가 넘어진 이후, 같은 부위의 통증을 일주일 이상
호소한다면 성장판 손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성장판 손상은 성장통과의 증상이 비슷하여 혼동될 수
있으므로 성장판 손상 증상이 의심된다면 즉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호소한다면 성장판 손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성장판 손상은 성장통과의 증상이 비슷하여 혼동될 수
있으므로 성장판 손상 증상이 의심된다면 즉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판 골절 검사
성장판의 골절은 X-ray 검사에서 골절 부위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통증이 있거나 부기가 있다면
미세골절이 있을 수 있으므로 CT나 MRI검사를 통해
성장판 골절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않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통증이 있거나 부기가 있다면
미세골절이 있을 수 있으므로 CT나 MRI검사를 통해
성장판 골절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깁스&부목 치료
성장판 골절은 영향을 받은 부위를 고정시켜 치료합니다.
부러진 뼛조각이 크게 분리되어 있거나 골절이 관절로
확장되는 경우, 부러진 조각을 재배열하거나 제자리로
돌려놓고 깁스나 부목을 사용하여 뼈를 제자리에
고정합니다.
부러진 뼛조각이 크게 분리되어 있거나 골절이 관절로
확장되는 경우, 부러진 조각을 재배열하거나 제자리로
돌려놓고 깁스나 부목을 사용하여 뼈를 제자리에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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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팔빠짐(요골두 아탈구)
2~7세 가량의 아이들은 요골두를 둘러싼 원형인대가 미성숙해서 느슨하며 그래서 이 요골두의 아탈구가 쉽게 생깁니다.
Pulled elbow 혹은 Nursemaid's Elbow라고도 하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부상이기도 합니다.
Pulled elbow 혹은 Nursemaid's Elbow라고도 하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흔한 부상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어깨가 빠진 것 같다고 하거나 손목이 안움직인다고 해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으나,
조심스럽게 진찰을 해보면 어깨나 손목은 멀쩡하고 거의 대부분은 팔꿈치가 빠진 ‘요골두 아탈구’입니다.
조심스럽게 진찰을 해보면 어깨나 손목은 멀쩡하고 거의 대부분은 팔꿈치가 빠진 ‘요골두 아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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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팔빠짐의 증상과 치료
팔을 드는 동작은 어깨와 팔꿈치가 같이 움직여야 하는 동작인데 팔꿈치가 살짝 빠지면, 팔 전체를 들지 못합니다.
소아팔빠짐(요골두 아탈구)는 상완골이랑 척골은 그대로 있고, 요골 두 만 살짝 빠지는 것을 말하며,
제자리에 가만히 있어야할 요골이 빠지는 이유는 아이의 손을 갑자기 잡아당길 때 발생하게 되는데 아이의 손을 잡고 들어올리거나
엄마, 아빠가 각각 한손을 잡고 걸어가다가 그네를 태워주는 동작을 하거나, 아이가 철봉 등에 매달릴 때 발생합니다.
소아팔빠짐(요골두 아탈구)는 상완골이랑 척골은 그대로 있고, 요골 두 만 살짝 빠지는 것을 말하며,
제자리에 가만히 있어야할 요골이 빠지는 이유는 아이의 손을 갑자기 잡아당길 때 발생하게 되는데 아이의 손을 잡고 들어올리거나
엄마, 아빠가 각각 한손을 잡고 걸어가다가 그네를 태워주는 동작을 하거나, 아이가 철봉 등에 매달릴 때 발생합니다.

주관절 아탈구가 의심이 되어서 병원에 오게되면 우선 엑스레이 검사를 시행합니다. 팔꿈치가 아픈 경우 대부분 요골두 아탈구 이지만,
아주 간혹 팔꿈치 골절이나 성장판 손상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 검사를 시행해서 다른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엑스레이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바로 팔꿈치를 맞추는데, 우는 아이를 달래서 가볍게 손을 돌려서 굽히다가 보면
살짝 덜컹하는 느낌과 함께 요골두가 들어가게면서 맞춰지게 됩니다. 팔꿈치를 맞추는 시간은 아주 짧은데 보통 10~30초 정도 걸립니다.
간혹, 재발을 막기 위해 팔걸이를 사용하기도 하고, 벌써 여러번 빠진 아이의 경우에는 반기브스를 하기도 합니다.
아주 간혹 팔꿈치 골절이나 성장판 손상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 검사를 시행해서 다른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엑스레이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바로 팔꿈치를 맞추는데, 우는 아이를 달래서 가볍게 손을 돌려서 굽히다가 보면
살짝 덜컹하는 느낌과 함께 요골두가 들어가게면서 맞춰지게 됩니다. 팔꿈치를 맞추는 시간은 아주 짧은데 보통 10~30초 정도 걸립니다.
간혹, 재발을 막기 위해 팔걸이를 사용하기도 하고, 벌써 여러번 빠진 아이의 경우에는 반기브스를 하기도 합니다.